| 작성자 | BELLA | 등록일 | 2018-06-08 | 조회 |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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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줄만 알았던 어학원 생활을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정말 즐겁게 보냈습니다.
한마디도 못했던 영어 실력에서 뛰어나게 잘하진 않지만 막히지 않는
의사소통이 가능해 졌으며, 자신감 또한 좋아졌습니다.
CIJ 연수를 바탕으로 한국에 돌아가서도 영어공부를 계속하며 이곳을
기억하려 합니다.
학창시절 막막하기만 했던 영어 공부 시간이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바뀐것이 저에게 있어 가장 기적과도 가까웠습니다.
너무나 친절했던 오피스 직원 분들도 유쾌한 CIJ 선생님들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