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IJ 클래식 캠퍼스에서 공부한 지도 어느덧 6주차가 됐습니다.
저는 8주를 등록했기 때문에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캠퍼스에서 주는 밥을 좋아합니다. 집 밥이 그립 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한국인을 위한 식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김치 매 끼 마다 줍니다.
특히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여기 밥 만족하실 겁니다.
여기 오기 전에 수많은 후기에서 음식이 짜다고 해서 좀 걱정했는데,
뭐 우려 하실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침에는 빵을 주는데 정말 맛있어요...
왜 필리핀 빵이 맛있다는 얘기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는 지 의문이 생길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빨래랑 청소는 하우스키퍼 분들이 다 해주셔서 저는 그냥 공부만 하면 됩니다.
정말 편해요. 여기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밝고 유쾌하셔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평일에도 외출이 가능해요 필리핀은 택시비가 정말 저렴하기 때문에 부자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프니는 가능하면 타지 않으시는 게 좋아요.
저는 택시가 잘 잡히지 않는 그랜드몰 앞에서 딱 한 번 타봤었는데,
돈 좀 더 주더라도 택시가 편하고 안전해서 좋더라고요.
평일에도 외출이 가능해요 필리핀은 택시비가 정말 저렴하기 때문에 부자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프니는 가능하면 타지 않으시는 게 좋아요.
저는 택시가 잘 잡히지 않는 그랜드몰 앞에서 딱 한 번 타봤었는데,
돈 좀 더 주더라도 택시가 편하고 안전해서 좋더라고요.
배치메이트는 같은 날 들어 온 동기인데요, 대체로 혼자 오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나이 성별 상관없이 모두 친해집니다! 필리핀 까지 왔는데 공부만 하지 마시고
배치메이트들과 맛집 탐방도 다니시고, 여행도 많이 다니시면서
좋은 추억과 경험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음식이 좀 짜긴 한데 저렴하고 정말 맛있거든요. 여행지는 또한 말할 것도 없어요
!! 가장 중요한 영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
영어 실력은 상상했던 기대에는 못 미치지만 그건 제가 공부를 그만큼 안했던 거라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막 열심히 하지 않았음에도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할때 보다 훨씬 많이 늘었습니다.
단지 여기서 공부를 하는거 보다 문장을 듣다가 저절로 이해하는게 신기했어요.
정말 간단하고 쉬운 문장도 구사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처음 보다 많이 나아졌고
말을 쓸려고 필리핀 티쳐들한테 말을 자주 겁니다.
여전히 제 의견을 완전히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영어에 대한 공포는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어학연수 중이라 그 어떤 확신도 할 수 없지만,
확실히 수업만으로는 눈에 띄는 영어 실력 증진은 어렵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공부도 하시고 식당이나 밖에나가 실전으로 연습하시고 해야 합니다.
수업 시, 영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항상 연습하고
또 연습하세요! 그러면 눈부신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이라는 게 안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계속 사용해봐야 하는 거거든요.
이게 바로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과의 차이점입니다.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런말을 하면서 남은 기간동안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시기 전이라면 기초 문법이랑 단어 공부 꼭 하고 오세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정말 기본 적인 거라도 하고 오시면 더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을 거 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