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ouis | 등록일 | 2017-11-08 | 조회 | 2,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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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 2주차가 시작되면서 이곳에 많이 익숙해졌고, 영어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속
에서 연수기간의 하루하루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스파르타캠퍼스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학원에서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평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주말에 스파르타 캠퍼스 앞 가이사노몰에 가서 필요품을 사고
일본인 룸메이트와 피자도 같이 먹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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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따라 개인 스케줄이 달라지는데, 식사시간을 비롯해 주어진 일정을 잘 따르기만
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는 7시부터
제공되고 모닝클래스가 있어서 매일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게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용하고 있는 방은 3인실 방입니다. 지금 이곳은 우기에서 건기로 바뀌고 있어서
우기의 막바지라 자주 비가 옵니다. 때문에 조금 습한 감이 있지만 덥지 않아서 좋습니다.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걸레질과 화장실 청소를 해주셔서 매일 청결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매일 일정을 다 해내기엔 빨래하기도 힘들 텐데 빨래통에 입은 옷을 넣어두시면 세탁도
다 해주셔서 청소나 세탁에는 신경을 전혀 안쓰고 공부를 할 수 있어
저는 공부를 하다가 매일 맛있는 식사시간 만을 기다립니다.
이곳의 식사는 한국의 어느 식당보다도 맛있는거 같습니다.
항상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어서 식사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이곳의 스파르타 시스템은 정말 유익합니다.
이 밖에도 스파르타 캠퍼스는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생활환경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 시스템을 선택한 만큼 잘 활용한다면 어느 곳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어학연수가 될 것입니다. 학생들의
약한 의지를 잡아 주고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