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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신 CIJ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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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차드 등록일 2017-10-30 조회 2,472

  

(아카데미 옆에 성당이다)

 

 

2017.09.20 살면서 처음으로 외국에 발을 디뎠다.

 

 
처음엔 무서워서 오길 꺼리다가 몇 개월이란 시간을 날렸다.
내가 살던 한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지고 다른 피부색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곳 이여서 기대보단 걱정이 많아 아무런 진행을 못했었는데,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의 친구를 알게 되어 좋은 말을 듣고 마음이 두려움보다는 설렘으로 바뀌면서 출국을 진행하게 되었다.


도착하자 마자 공항 밖으로 나가니까 한국 엘리스 매니저님이 먼저 마중 나와서 기다려 주시고 계셨다. 덕분에 편하게 어학원 으로 도착할 수 있었다. 기다려 주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CIJ
어학원은 시설과 시스템도 크고 좋은데 거기에 인원수를 소수정예로 받아서 정말 학생들 한명 한명에게 관심과 개인의 진도를 집중적으로 체크해주셔서 큰 강점인거 같다.

시설은 처음 보고 정말 놀랬다. 그냥 시설좋은 펜션에 온거 처럼 고급스럽고 깨끗했다.
일주일에 빨래도 2번 해주고청소도 다 해줘서생활적으로는 신경쓸게 없었다.


도착 후 다음날 바로 레벨테스트를 치고 오리엔테이션과 신입생들 다 함께 환전하러 데려가 주시고 쇼핑몰에서 쇼핑도 도와주셨다.




CIJ
어학원은 일본인과 대만친구들이 많았다. 아 그리고 지내면서 학원 관계자 분께 감동 받은 것은 처음에 한국사람들과 같은 방을 쓰고 싶어 그렇게 배정을 받았다가 지내고 보니 다른 국적학생들과 한국사람들이 함께 방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영어를 더 사용하고 즐거운 모습이 보여서 나도 바꿀수 있을까 하고 학원에 부탁을 했더니 바로 바꾸어 주셨다. 첫날에는 가능한 방이 없어서 이번주 금요일 몇시까지 바꿔주신다고 구체적으로 시간도 알려주시고 챙겨주셨다. 이런 태도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곤 어떻게 친구를 사겨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일본인 룸메가 내 마음을 알았는지 같이 나가서 쇼핑물에서 필요한거 사러 가주겠다고 하고 저녁도 먹으러 가자고 하면서 

적응을  금방 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학원 근처에 아얄라몰은 길을 잃어버릴 정도의 크기와 다양한 가게들이 줄지어 있었다.
아얄라몰은 부산의 롯데백화점 못지 않게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었다
쇼핑몰영화관레스토랑약국슈퍼서점커피숍 등을 한데 어우러져있어서매우 편리했고물가가 저렴해 매우 마음에 들었다



그러고 수업은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기에 두려움반 설렘반으로 시작했지만 
모든 티쳐들이 친절하고 첫날에 친 레벨테스트 점수를 토대로 부족한 영역을 더욱 가르쳐 주셨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으로 찾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기에 다행히 수업이 잘 진행되었다.
1대1수업의 큰 장점인거 같다.

 


수업은 말하기 위주로 배우고 싶다고 해서주제를 정하고 대화하는 형식으로도 많이 해서 빠르게 회화실력이 느는 연습이 되었다.


매일 회화 위주의 수업으로 7시간 수업 듣고일본인,대만 룸메들과 회화를 하다보니한달만에 정말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한다.
주말에 꼭 나가서 외식을 하고 놀았던 것도 영어 실력을 늘리는데 큰 몫을 한거 같다.

 

 

대부분 필리핀 어학원들이 시내에서 많이 떨어져 외곽에 있어서 학교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들었는데, CIJ어학원은 학원주변에 쇼핑몰도 많고휘트니스센터도 있고한국인 마켓도 있어서수업이 다 끝나고 나면 학교주변에서 여가를 즐기기에 좋았다.

 


한달이라는 시간을 돌이켜보니처음에 와서 한마디 못했던 내가 필요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어있어서 너무 뿌듯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면 사회생활로 복귀해야 하는데 다시금 와서 영어공부를 꼭 더 할거라고 자신과 약속을 하며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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