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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xperience story -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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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E 등록일 2017-10-25 조회 2,176


 

(스파르타 티쳐쌤 입니다 트라이씨클을 타고 가면서 저랑 똑같은 자세를 하고 가고 있는 쌤을 우연히 보고 가는 동안 한참을 웃었습니다 하하하ㅏ)

 

저는 스파르타 캠퍼스에서 어느덧 4주차를 마무리하고 호주로가는 학생입니다.

1개월간 느꼈던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우선 제가 스파르타캠퍼스를 선택한 이유는 알다시피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4주째 듣고 나서 느끼는 거지만 스파르타캠퍼스를 선택한 정말 선택한거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평일에는 외출이 금지되어있어서 수업이 끝나고 나서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수영을 있어서 가족같은 분위기로 지내면서

지냈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외출.외박이 허용되어서 일주일간 쌓였던 피로를 풀수있었습니다.

스케쥴이 아침 6 30분부터 9 30분까지 시간 이지만 모두 함께 공부를 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이겨낼 있었습니다.

 

저는 지내면서 3인실을 쓰고 있었는데 2주간은 혼자 사용하다가 새로운 룸메이트가 와서 같이 지내면

추억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파르타 캠퍼스 시설을 보고 공부보다는 달을 여기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도

생각했습니다너무 좋은 경치며 맑은 공기며 수영장 까지….

 

한국에서 처음에 필리핀 오기로 결정하기 까지 많은 고민들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역시 모를  걱정하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캠퍼스 안에서 영어로 항상 대화하고 수업하고 지내다 보니 약간 자신감이 생기고 

구사능력도 생긴거 같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 분이 계신다면 주저 말고 스파르타 캠퍼스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티쳐 선생님들 보고 싶습니다 호주에서 공부를 하고 시간되면 놀러 가겠습니다!




무에타이 체육관도 있어서 친구들과 주말에 한번씩 갔습니다!!




또 먹고 싶은 마약 나초.. 먹고싶습니다..




내 마음대로 토핑해서 만들어 먹는 피자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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