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킹 (Chow King)
햄버거나 샌드위치가 아닌 중국식 요리로도 패스트푸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패스트푸드계의 차오킹은 필리핀 전국 300여개의
지점을 두고 있는 대규모 프렌차이즈 업체입니다,
이미 오래전 미국에도 진출해 현재 20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중동, 인도네
시아에도 진출하여 그 영역을 전 세계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빠르고 저렴하고, 푸짐하고 제대로 된 맛을 더한 요리입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배달 서비스에 계속되는 메뉴 개발로 점점 성장해 가고 있는
식당입니다.
졸리비는 햄버거 치킨이라면 여기는 치킨도 판매하긴 하지만 중식스타일의
패스트푸드점입니다.
? 차우킹 메뉴
- 국수/수프 (Noodles/Soup): 55페소 ~ 89페소
- 현지식 볶음 국수 (Pancit): 59페소 ~ 69페소
- 죽 (Congee): 21페소 ~ 69페소
- 라이스 토핑 (Rice Toppings): 51페소 ~ 69페소
- 라이스 차우 스페셜 (Rice Chaw Special): 55페소 ~ 101페소
- 치킨 (Fried Chicken): 72페소
- 볶음밥 (Chao Fan): 43페소 ~ 89페소
- 볶음밥 토핑 (Chao Fan Add Toppings): 12페소 ~ 26페소
- 모듬메뉴 (Lauriat): 94페소 ~ 132페소
- 세트메뉴 (Salo Salo Chow): 88페소 ~ 283페소
- 반찬 (Side Dish): 23페소 ~ 48페소
- 만두 (Dimsum): 15페소 ~ 59페소
- 디저트 (Dssert): 8페소 ~ 25페소
- 빙수 (Halo-Halo): 29페소 ~ 97페소
- 음료수 (Beverages): 12페소 ~ 46페소
빙수중에는 할로할로라고 우리나라 팥빙수 같은게 있는데 맛있습니다.
아침메뉴도 따로 있으니 아침을 여기서 드시기에도 좋습니?다.
출출할때 거리에 차우킹이 있다면 가서 식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달도 가능하니 숙소 근처에 차우킹이 있다면 배달 주문으로 하셔서 한번 드
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