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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연수 중인 Sophia 에요!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김지윤(Sophia) 등록일 2017-10-12 조회 2,535

저는 CIJ 어학원 스파르타 캠퍼스에 연수 중인 학생 Sophia입니다

? 

아는 지인의 소개로 인해 다니게 되었는데 그분도 이곳에서 4개월 동안 다녔기에 의심의 여지

? 

없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 

20대 초반에 호주에 2개월 동안 공부가 아닌 여행으로 다녀온 경험이 있어 호주 어학 연수는 

? 

가격 적인 부분 이나, 수업 시스템에 있어서도 그렇고 필리핀 스파르타 방식 보다 좋지 않아서

 

스파르타 방식인 필리핀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도착했을 때 막탄 공항으로 학원 관계자 분들이 친절하게 마중 나와 주셔서 큰 어려움 

? 

없이 학원에 도착 하게 되었습니다.  늦은 새벽 각자의 방으로 짐을 들고 올라가보니 저의 

 

룸메이트 일본인 친구가 자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늦은 시간 짐을 풀고 정리 해도 

 

싫은 내색 하지 않고 배려해준 고마운 마음듭니다.

 

다음날은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레벨 테스트를 쳤습니다.


오랜만에 치는 영어 시험에 잔뜩 긴장하여 제 시간 안에 시험을 다 치지 못하였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레벨 테스트는 크게 긴장하면서 칠 필요가 없었습니다

 

자기 본 실력으로 나와야지 더 제대로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을 마친 후 학원 관계자 분이 학원 근처에 있는 필리핀에서 가장 큰 쇼핑몰을 데리고

 

가주셔서 각자 필요한 물품을 산 후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시험 결과에 따라 각자의 레벨을 배정 받고, 학원 규정 및 오리엔테이션 설명을 

 

들었습니다. CIJ 스파르타 캠퍼스는 다른 학원에 비해 규정이 강하고 

 

엄격하다고 들었습니다그만큼 학원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관리 하고 있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다음 날 선생님과의 첫 대면에 많이 긴장했지만 모두 친절하고 따뜻했습니다.


몇 년만에 하는 자기 소개를 영어로 하려니 알던 영어문장도 더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번 새 프로그램 들어 갈때마다 첫 시간에 자기 소개를 시키기 때문에 한번만 

 

자기 소개를 익히게 되면 그 다음 부터는 로보트처럼 술술 나오게 되었습니다

 

자기 소개하는 것도 영어를 배워가면서 한 문장씩 늘리는 맛이 재미있습니다.


수업은 각자 프로그램 마다 조금 씩 다르지만 크게  Speaking, Writting, Reading, 


Listening, Native class, Group class Grammer 가 있습니다.

 

수업은 50분씩 진행되며 5분간 휴식시간이 있습니다각 레벨과 과목에 맞게 교재가 있기에 

 

결석하지 않고 수업에만 열심히 임한다면 백프로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평일에 열심히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힐링을 위해 나가서 놀고 했습니다

 

스파르타 학원 안에는 큰 풀장이 두개 있고 주변이 잔디로 되어있어 쉬기에 좋고, 바로 앞이 

 

바다라서 탁 트인 풍경을 보면서 공부를 해서 학원에서 큰 스트레스가 생길 일이 없습니다.


아 음식이 빠질 수 없는데 CIJ 어학원은 한식 위주의 식단이 나오게 됩니다.


필리핀 음식은 대체로 짜고 달기 때문에 저는 적응이 어려웠지만 학원음식은 정말 맛있고

 

다양한 메뉴가 나온답니다먹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학 연수를 결정 하셨다면 조금 회화 위주를 공부를 훑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IJ 어학원은 굉장히 좋은 시스템과 좋은 선생님이 계시지만 결국 공부는 스스로의 몫인 것 

 

같습니다. 저는 CIJ어학원 스파르타 캠퍼스 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으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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