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Sniper | 등록일 | 2017-08-24 | 조회 | 2,260 |
|---|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학교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한 학기를 남겨두고 여러 회사에 지원하려고 해도 영어성적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학교 휴학을 하고 필리핀에 어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인터넷보다는 학교 선후배들의 추천으로 CIJ 로 결정하고
5일 뒤 비행기 표를 예약하였습니다.
?
결정을 하고 5일 뒤 공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영어성적이 오른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사실 여러 어학원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선생님들의 영어 실력보다는
제가 결벽증이 있어서 시설이 안 좋거나 청결하지 못하면 잠을 자지 못하는 습관이 있어
시설 좋은 곳으로 선후배들에게 물어봤고 모두 다 세부에서는 CIJ가 시설은 제일 좋다는
한마디 듣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제가 잠을 잤던 곳입니다. 프리미엄은 호텔급으로 좋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
저의 룸메이트는 대만, 일본인이었습니다. 문화가 달라서 좀 힘든 것도 있었지만
영어로 이야기를 해서 수업의 연장선이었고 지금은 정말 좋은 추억이 만들어진 것 같아
학원 측에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하루에 8시간 1:1 영어 수업 및 그룹수업을 듣고 머리가 복잡할 때는 학원 안에 있는
헬스장과, 수영장을 이용했고, 무엇보다 매일 관리인들이 깨끗하게 청소를 하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주말마다 학생들끼리 모여서 여행을 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내성적인 저는 여기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 4년 보다 이곳 학원에서 더 좋은 인맥을 만든 것 같습니다.^^
제 인생에서 다시는 경험하지 못한 경험을 하게 만들어준 CIJ 학원에 감사드리며
만약에 한국에서 유학을 계획 중이신 분이 있다면 저는 강력하게 CIJ 어학원을 추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