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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8주간 어학연수를 마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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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ruce 등록일 2017-08-24 조회 2,215

 제가 필리핀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회사 취직을 위해서입니다.

 제가 취직 하고 싶은 회사는 무역회사입니다. 무역회사 특성상 공인영어성적 토익도 중시하지만, 더욱 중시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주로 영어로 다른 국가의 바이어들과 대화하는데, 토익성적은 고득점이지만 비즈니스 대화 능력은 거의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무작정 필리핀 어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필리핀에는 많은 어학원들이 있지만
, CIJ를 선택한 이유는 해양 레져 스포츠 도시인 세부에 위치해 있으며, 세부시티의 필리핀 문화를 즐기며 공부하기 최적화 된 시설을 보유 하고 있다는 점에서 CIJ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어공부라는 것이 책상에 앉아서 기초적인 것을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국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해양스포츠를 즐기면서 대화하는 것이 영어 능력 향상에 더욱 더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처음 수업을 받을 때에는 한국과 전혀 다른 환경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또 영어능력이 향상 될 거라는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며칠 후 전문적이고 배려심이 깊은 선생님들의 가르침 아래 재미있게 수업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영어실력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반복적인 문장 사용과 어제 배웠던 문법을 확장 시켜 설명해주면서 차츰 학습의 범위도 넓어지고 학습에 대한 지루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들리지 않았던 원어민 선생님들의 말씀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명확하게 들리기 시작했고, 처음에 어색했던 영어 표현이 본능적으로 한마디 한마디 잘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평일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주말에는 배운 영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다른 국적 친구들과 자주 외출을 하였습니다


 
함께 해양스포츠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영어표현을 사용하며 밥 먹고 또 맥주한잔하며 그동안 살아온 환경과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은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시간 중에 하나로 뽑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전통 음식 시식을 맛보고 신세계를 느꼈습니다. 한번 먹어보고 매주 주말만 되면 일본, 대만 학생들과 함께 레스토랑에 가서 시식을 맛보는 재미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공부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필리핀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선배, 후배가 있다면 CIJ를 강력하게 추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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