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덕배 | 등록일 | 2017-07-06 | 조회 |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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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많은 일이 있던 2개월.. 학원 내에서 정말 안해본게 없는 것 같다.
2개월이라면 정말 짧고도 짧은 시간이라 생각한다. 평일날은 그냥 공부만 하고 주말은 나에게 8번의 시간
주말에는 대부분이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 필리핀 바다는 정말
아름답다 마치 우주를 보는 듯한
(우주는 가보지 않았지만)
또 영어가 늘고 있다고 느낀게 외국친구가 영어실력을 낮으면 내가 배우는게 없지만 좋은점은 내가 영어를 쓰고 설명해줌으로써 나의 실력이 는다고할까?
세부와서는 부지런하게 공부, 운동 등을 병행 하였다.
한국에 있을 때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시간도 남고 장시간 앉아있다보니 허리도 많이 아프고 해서 운동을 했다.
습관을 들이고 유지를 한다는거에 목적을 두었다.
수영장도 가끔 이용하였고 비 올 때 수영장을 하면 기분이 좋았다.
한창 더울때 수영장을 이용했는데 그때는 정말 추웠다.. 하지만 비 올 때 수영장을 이용했는데 춥지가 않더라..
왠만해선 학원밥을 먹었지만 특별히 모이는 날, 혹은 누가 졸업하고 귀국하기 전에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었다. 많은 나라의 음식도 먹어보았다.
또 학생때는 영어에 흥미가 없었지만 해외 여행을 몇번 가고나니 영어에 급격히 흥미를 갖게 되었다
필리핀에 와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은 필리핀의 문화를 가장 많이 배운 것 같다.
우리가 느끼는 것과 다른나라 친구들이 느끼는것과 다르게 느낀다고 하니 정말 신기한 것같다..
이런게 문화차이구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나라 문화를 배우게 되면 어떤부분은 이해가 안되고 수용하기 힘들지만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우와 되게 신기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학연수를 와서 영어만 배우고 간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나라의 문화와 음식 등을 배웠고 많은 다국적 친구들도 얻어갑니다.
다들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