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권수 | 등록일 | 2017-06-28 | 조회 | 1,976 |
|---|
2 개월간 CIJ 에서 보내면서 느낀 후기 입니다.
첫 주간 은 1 일 이 매우 길고, 낯선 곳에서 자려니 잠도 오지 않고 하지 않던 공부를 하려니 머리에 쥐가 나 역시나 저는 공부에 소질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2주차가 되면서 나도 모르게 익숙해지고 적응해가고 있었습니다.
일본 분과 대만 학생들은 매우 친절하고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같이 여행도 다녔습니다..
선생님들은 항상 적극적이고 자신이 잘 모르는 경우 아는 곳까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공부는 정체기 가 여러 번 와서 곤란 했지만, 필리핀 선생님에 지도하에 움직이니 금세 해결 했습니다.
또 공부 이외에 문제나 일이 생겨서 CIJ 매니저 말하면 즉시 대응하고 받을 수 있었으므로 괜찮았습니다.
근데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정말 자신의 의지 에 따라서 그 이상 도 그 이하 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나는 CIJ 를 선택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공부 기술 도 그렇습니다 만 , 매우 멋진 사람 을 만나 다른 나라 사람들 의 좋은 점을 알려 하여 더 이상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어학 연수 번창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