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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xperience story-En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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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nzy 등록일 2017-05-10 조회 2,450


처음 세부 어학원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했을 땐, 공부할 마음이 솔직히 없었다.


일하다 온거라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에


첫 번째 주에는 너무 힘들었다. 안하던 공부를 해야하고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하루종일 대화하려니 항상 신경이 곤두서있다 해야하나 ?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첫 번째주에는 2달 코스를 한달로 줄일까도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그러나 ! 정말 좋은친구들을 만났고 같이 영어로 대화하려 노력하고 놀면서


영어하니 너무나 즐거웠다. 친구들 뿐 아니라 선생님들과도 정들고매일매일 한 시간씩


나에 대해서 또는 어떤 주제에 대해서 서로의 의견을 얘기하고 공유 하다보니


어느새 정말 친구가 되 있었다.


3일밖에 남지 않은 현재,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헤어지려니.. 너무 아쉽다.


첫 번째 달은 놀기에 바빠 공부하지 않았고, 두 번째 달에 조금씩 공부하면서 영어로


대화 하는데 있어 자신감도 생겼다. 그래서 솔직히 여유가 된다면 한달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너무 아쉽다.


세부에서 영어공부도 공부지만, 아름다운섬이 많기 때문에. ! ! !


매주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막탄, 아일랜드, 보홀, 세부시티, 오슬롭, 비쟌, 모알보알, 시키홀 !


내가 다녀온 곳 들이다. 모두 너무 아름답고 좋은 추억이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다.


모든 선생님들. 오피스 직원들에게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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