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파르타 연수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저를 5개월 동안 가르쳐주어서 감사합니다. 저는 CIJ학원을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해외 어학연수에 대한 경험이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그치만 저는 저에게 좋은 기회이고 많은 것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처음 입학 시험을 쳤을 때 겨우 LOW-BEGINNER가 나왔습니다. 특히 스피킹 부분이 많이 낮게 나왔어요. 처음 입학 시험 칠 때 에는 많이 떨렸었어요. 입학 시험은 오리엔테이션 날 에 치는데요. 스피킹, 그래머, 리딩, 라이팅을 치고 스피킹 시험도 따로 쳐요. 저 할 때에는 간단한 질문을 한 다음 사진을 보여주면서 그 사진에 대해서 제 생각을 이야기 하는 식이였어요. 나름 재미있었지만 엄청 떨렸어요. 그 중 티쳐가 자신의 티쳐가 될 수 있어요 저처럼 이요.
스피킹 시험을 칠 때 티쳐에게 영어로 이야기 할려니 괜히 더 부끄럽기도 하고 말이 더 안나오는 것 같았어요. 그때와 비교해보면 지금은 영어로 말하는게 많이 편해졌어요. 친구들과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겼어요. 학원 마지막주에는 졸업시험을 치는데요. 저는 2배정도 점수가 올랐어요. 그 중에서도 스피킹 점수가 제일 많이 올랐어요.
필리핀에 공부하러 갔지만 막상 공부를 할려니 이제 시작하는 저에게는 해야 할 공부양도 많고 어려웠어요. 사람들 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제가 공부하던 책도 들고 가서 개인공부도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학원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어요. 학원 도서관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 어학연수를 하는 저한테는 해외에서 생활하는 것 또한 도전이였어요. 몰론 중간에 힘들었지만 서로 격려도 해주고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5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버틸 수 있었어요. 다들 해외에 나와있어서 그런지 서로에게 의지가 많이 되었어요. 외국인에 대해 편견이 있었던 건 아니였지만 친해지기가 어려웠어요. 그치만 학원에서 지내는 동안 많은 나라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많은걸 공유할 수 있었어요. 지금 한국에 돌아 와있지만 친구들과 자주 연락도 하고 밖에서 외국인을 만났을 때도 피하지 않고 당당해졌어요.
제 batch mates친구들이 떠날 때 에는 엄청 울었었어요. 다들 신청한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거의 매주 졸업생, 신입생들이 있어요. 그리고 학원친구들이 다같이 친하기 때문에 금방 학원에 적응 할 수 있어요. 저도 처음 왔을 때 에는 신기하기도 했어요. 나중에는 먼가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다들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세부에서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오니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세부에서의 생활이 엄청 그리워요. 그리고 저는 해외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워킹홀리데이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더 많은 기회가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