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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가 소개하는 필리핀의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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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LY 등록일 2016-01-15 조회 1,952

 

안녕하세요. 필리핀 최고의 어학연수 CIJ아카데미의 학생매니저 LILY라고 합니다. 

 

 

1. 미터를 안 켜요


택시는 미터를 켜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

막상 타니 택시 기사는 미터 킬 생각을 안하고 .. 영어는 안되고 .. 왠지 좀 무서운데..
전혀 무서워하지 마세요. 택시 기사들은 한국인들을 소위 
' 호객 ' 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꼭 !! 얘기하세요

" 플리스 턴 온 더 미터 "  

필리핀 세부 택시 기사들.. 외국인들 보면 말도 안되는 가격부터 부른답니다. 

 


 2. 잔돈 없어 ~~~~ 

이것도 역시 필리핀 세부 택시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인데요.

160 페소가 나왔어요. 전 200페소권 한장을 가지고 있어요. 그걸 내면 쿨하게 잔돈을 주는

필리핀 택시 기사도 있지만 많은 택시 기사가 잔돈이 없다고 합니다.

' 잔돈 없으니 잔돈 가진 거 없으면 이거 그냥 나줘 '

라는 심보입니다. 때문에 택시 타실때 잔돈을 준비하세요 ^^;

 

 

3. 자연스럽게 주유소로???

이것도 역시 필리핀 세부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죠... ? 

택시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자연스럽게 주유소로 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아무런 말도없이 어쩜 그렇게 자연스러운지...

택시 요금은 계속 오르지만 어쩔 수 없는데요 ;

이런 경우는 필리핀에서만 있는 상황이니 ... 쿨하게 마음을 먹는 수 밖에요 ... 

 

필리핀에 있다보면 우리나라와 다른 일들이 생기는데요.

그럴 때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말고 가볍게 받아들이는 마음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불합리한 거야 짚고 넘어가야겠지만,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쿨하게 인정하는 마음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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