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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가 소개하는 도난, 분실 예방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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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LY 등록일 2015-12-28 조회 2,197

 

 

안녕하세요. 필리핀 최고급 시설, 최상의 학생관리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는 CIJ아카데미의 LILY라고 합니다.

오늘은 도난, 분실 예방 TIP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필리핀에 방문하고, 시간을 보냈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가장 많이 겪게 되는 것이 도난이나 분실인데요.

잃어버리고 찾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하물며 우리나라에서 도난 당한 물건도 찾기 힘든데,

여긴 외국이니 더 조심해야겠죠?^^

 

-여권이나 귀중품은 꼭 오피스에 보관하도록 합니다. 그 날 사용할 만큼의 현금만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이 돈 정도는 잃어도 사는 데에 문제가 없겠다!" 그정도만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현금은 지갑과 가방, 호주머니에 나누어 지니고 다녀야 합니다.

한 곳에 가지고 있었을 경우 통째로 분실하게 되겠죠. 조금의 예방책을 만들어둬야 합니다.


-식당에서는 의자에 가방을 걸어두지 마시고 식사하는 동안에는 가방을 본인 무릎 위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디에서나 마찬가지로 지갑과 가방은 항상 가까이에 둬야 합니다.

 

-뒷주머니에는 절대로 지갑을 넣지 마시고 바지 앞주머니나 코트 안주머니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뒷주머니에 넣어둔 폰 분실은 페스티벌 기간에 흔하게 일어납니다.

 

-가방을 가지고 걸을 때는 어깨로부터 가슴에 가로질러 X자로 맵니다.

옆으로 매는 것보다 크로스로 지니고 있는 게 더 안전하겠죠?


-사람이 많은 출퇴근 시간에는 가방이나 지갑을 조심합니다.

오토바이가 빠르게 지나가며 채갈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시간이나 길을 묻는 등 말을 걸어 올 때에는 조심합니다.

테이블 위에 폰이나 지갑을 올려두고 시선을 빼앗기면 안되겠죠?


7가지 TIP을 드렸는데, 다가오는 1월에는 세부에 사람이 가장 많고 가장 시끄럽고, 가장 화려한!

시눌룩 축제기간이기 때문입니다.

평상시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례로 페스티벌에 갔다가 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린 친구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축제.

필리핀 사람들은 1년간 시눌룩을 위해 준비하고 1월 한 달간 계속해서 성대한 축제를 즐깁니다!

더 재밌게 즐기려면 물건 관리를 철처히 해야겠죠?^^

 

 

* 시눌룩의 사전적 정의!!!! 알고즐기는 시눌룩 !!!!!^^

시눌룩(Sinulog)은 세뇨르 산토 니뇨(Se?or Santo Ni?o) 또는 아기 예수를 기념하는 의식을 행하는 세부의 기독교인들의 민속 춤이다. 아기예수상은 1521년 포르투갈 정복자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세부의 하라 아미한(후마마이)에게 세례 선물로 준 것이라고 전해져 온다. 이 상은 기적을 행하며, 세부 시의 다운타운에 있는 바실리카 미뇨레 델 산토 니뇨 성당에 봉헌되어 있다. 

시눌룩 춤동작은 기본적으로 두 발걸음 앞으로 갔다가, 북소리에 맞춰서 몸을 흔들며 한 걸음 뒤로 간다. 이러한 움직임은 세부의 파히나 강으로 알려진 강의 물결(시눌룩 Sulog)을 닮을 것이다. 

역사적 설명에 의하면, 세부 원주민들은 1521년 4월 7일, 스페인 탐사대를 이끌고 나타난 마젤란이 도착하기 오래 전에 이미 애니미즘의 우상을 숭배하기 위해 시눌룩을 추었다고 한다. 마젤란은 기독교를 전파한 뒤 얼마되지 않아 죽게 된다. 그는 막탄 섬에서 기습에 실패하면서 라푸라푸 추장이 이끄느 원주민들의 손에 죽게 된다. 

마젤란 탐사대의 생존자들은 상을 남겨두고 떠났고, 그 상은 44년 후에 다시 발견되게 된다.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가 이끄는 탐사대는 1565년 4월 28일 도착하여 원주민들의 터전을 쑥밭으로 만든다. 불타는 한 오두막집에서, 레가스피의 한 병사가 나무 상자 안에서 다른 우상들 옆에 놓여있는 산토 니뇨 상을 발견하게 된다. 이때 레가스피는 원주민들이 이미 산토 니뇨를 기념하기 위해 시눌룩 춤을 춘다는 것을 알게 된다.[1]

오늘날, 시눌룩은 필리핀 국민들이 기독교(로마 가톨릭교회)를 받아들인 것과 애니미즘 신앙을 거부한 것을 기념한다. 최초의 개종은 1521년 세부 섬에서 라자 후마본과 그의 왕비 아미한(후마마이 Humamay)가 세례를 받고, 카를로스 후아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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