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시설, 최고 커리큘럼, 50% 외국인 CIJ 아카데미 ★★ > Reviews 페이지

Reviews

Tropic fruit bar (LILY의 연수후기 32)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LILY 등록일 2015-11-18 조회 2,108

 

 

 

오늘 이야기 할 토픽은 내가 한국에 간다면 그리울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물론 선생님도 그립고, 친구들도 그립겠지만.

음식 중에 가장 그리울 것은 바로 과일주스다.

 

처음에는 Aiza가 수업시간에 혹시 여기 와서 과일 주스 먹어봤냐고 물어서 

밥 먹으러 가서 먹어봤다고, 나는 망고주스가 그런 맛인지 처음 알았다고 이야기 했는데, ...

학원 근처에도 맛있는 과일 주스 가게가 있다고 소개해줬다.

나는 그냥 듣기만 하고 가보지 않았는데,

동물원 간 날, 처음으로 과일주스를 먹고는 ................. 이때까지 중독 되어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은

수박과 바나나, 파인애플과 바나나, 그리고 그냥 수박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먹어본 파인애플과 사과도 맛있는 조합이었다.


매일 매일 사먹지는 않지만 생각나면 꼭 가서 사먹는 과일주스.

fooda 맞은 편 쪽에 있으니 학원이랑도 가깝고 값도 싸다.

중간 사이즈가 우리나라 돈으로 900원 정도?

한국에서 이렇게 싸고 싱싱한 과일주스를 먹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예전에 언니와 노량진에서 먹은 과일주스가 참 맛있었는데 

여기는 그때보다 가격도 싸고 맛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가기 전까지 많이많이 먹어도 여기의 과일주스가 그리울 것 같다 !

과일과 아이스만으로 만든 주스가 왜 이렇게 맛있을까 ㅋㅋㅋㅋㅋ 

 

비법을 알아내면 한국에서 내가 한 번 도전해볼텐데 ...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