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ILY | 등록일 | 2015-11-03 | 조회 | 2,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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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리핀 최고의 시설과 최상의 학생 관리를 자랑하는 CIJ아카데미입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재밌는 필리핀의 정보를 드리기 위해 오늘도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다른 나라에 가서 어학연수를 할 때 더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그 나라에 대해 잘 알고 가는 것인데요.
제가 생각할 때 각나라를 대표하는 "어떤 것"만큼은 잘 알고 가야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로 이번시간에는 필리핀의 국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무궁화 일본의 벗꽃과 같이 필리핀 또한 필리핀의 국화가 있는데요. 바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쟈스민꽃입니다.
다른말로는 삼파귀타라고 하는데요
삼파귀타는(Sampaguita)는 1933~1935년 사이 당시의 미국총독 Frank Muphy에 의해 지정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꽃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삼파귀타(Sampaguita)는 작고 하얀 별같이 생긴 꽃으로 향기가 매우 좋고
결혼식, 축제, 종교행사등에 자주 등장하는 꽃이랍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특히 삼파귀타로 만든 화환을 손님에게 선사 함으로써 환영을 뜻을 전한다고 해요.
흰색의 꽃잎에서 나오는 아카시아 향기가 일품인 이 꽃은 사항의 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구요.
우리나라도 말리꽃이라는 이승철의 노래가 있으니깐요.
이 꽃으로 만든 목걸이를 사랑하는 여인에게 보내 여자가 이 목걸이를 목에 걸면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고 사랑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ㅁ 종류 : 말리꽃 (말리 쟈스민)
ㅁ 꽃말 행복, 친절, 사랑의맹세
말리꽃은 쟈스민의 일종이며 쟈스민과 같이 방향이 강한 흰 꽃을 차속에 넣어서 향기를 돋우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꽃에는 옛날 웨이웨이 공주의 슬픈 이야기가 전해지는데요.
공부의 약혼자인 왕자가 가린이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전사한 것을 슬퍼한 나머지
공주도 병이 들어 사망을 하고 말았는데 그 공주의 무덤에서 자라난 꽃나무가 바로 쟈스민이라 전해진다고 합니다.
이 전설에서 필리핀 사람들은 말리꽃으로 사량의 맹세를 해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친밀감과 차속에서 넣거나 약용으로 사용하여 생활속에 용해되어 있어서 필리핀의 국화로 선택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와 다른 필리핀의 국화 말리 쟈스민! 어떤가요? 너무 예쁜 사랑 이야기를 품고 있죠?
필리핀에 대해 많이 알고 어학연수를 진행할수록 더 빠르게 스며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알고 와서 그것에 대해 깊게 알아가는 것 또한 좋겠죠?
앞으로도 하나하나 필리핀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최고의 어학연수 CIJ아카데미의 이야기와 함께 향기로운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