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ILY | 등록일 | 2015-10-26 | 조회 | 2,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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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바로 "공추첨"
CIJ아카데미에는 많은 학생들이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 바로 금요일 저녁 7시!
불타는 금요일, 불금이라 기다리는 것은 아니고 ![]()
바로 공추첨때문인데, 금요일 저녁 7시에 통에 든 공을 뽑아 순서를 정한다음
토요일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순서대로 시간표를 변경할 수 있다 !!!
연수가 끝난 학생들이 빠지는 스케줄이 생기고, 학생들은 듣고 싶었던 선생님이나
자신의 모자란 파트 선생님으로 선생님을 변경한다.
평소에는 시간표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금요일 공추첨이 아주 중요한데!!

이렇게 공추첨 시간이 되면 많은 학생들이 다이닝룸으로 모인다.

많은 학생들이 자기 이름이 호명되면 떨리는 마음으로 공을 뽑는다.
짧은 시간안에 최대의 효과를 내려면 자신과 맞는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에는 레벨테스트에 따라 선생님이 배정되지만,
공추첨을 통해 다른 선생님과도 공부하다보면 유독 잘 맞는 선생님이 있다!!
이상하게 같은 것도 잘 맞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들이 더욱 기억에 남는다.
물론 CIJ아카데미의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잘 가르치지만, 맨투맨의 경우 잘 맞지 않으면 괴로울 수 있기 때문에 ![]()
공추첨을 통해 그동안 듣고 싶던 선생님을 경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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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추첨은 단지 순서를 정하는 것이고,
토요일 아침에 순서대로 오피스로 오면 카렌이 스케줄을 바꿔준다!!
순서대로 대충 5분씩 잡고 자신의 순서가 올 때쯤 오피스로 오면 되는데
많은 학생들이 토요일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는!!!!!!!!!!!!!
공을 뽑고 나면 이렇게 카렌이 이름옆에 숫자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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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되면 뽑힌 숫자를 순서대로 배열해 오피스 앞에 보드에 붙인다 !
CIJ아카데미의 아주 공정한 공추첨!!!!!!!!!!!
금요일 7시 다이닝룸에서 들리는 환호와 탄식은 학생들의 좋은 선생님과 공부하고 싶은 열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