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ILY | 등록일 | 2015-10-05 | 조회 | 2,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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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는 6명의 필리핀 직원이 있는데,
캔디, 카렌, 안젤리, 프린세스, 프란시스, 줄리엣인데..
각자가 맡은 역할이 다 다르다.
일단 캔디는 모든 페이를 담당한다. ssp. id카드, 비자. 보증금, 책 ... 모든 돈 관련 업무는 캔디가 담당하고 있다.
카렌은 교육 매니저라서 모든 수업에 대한 것을 관리한다, 수업 스케줄과 선생님 관리도 카렌의 역할이다.
안젤리는 모든 시설을 관리한다. 밥과 룸에서의 고장이나 청소 같은 전반적인 시설을 관리하고
프린세스는 누군가가 없을 때 모든 역할을 대신 처리해준다. 카렌이 없을 때는 카렌의 업무를,
캔디가 없을 때는 캔디의 업무를, 그리고 신입생과 함께 아얄라몰 투어도 함께 해준다.
프란시스는 id카드를 만들고, 졸업식이나 신입생이 있을 때마다 사진도 찍고 블로그도 관리한다.
마지막으로 줄리엣은 선생님들을 관리해준다.


오늘의 블로그 토픽은 오피스 스텝인 캔디다.
캔디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돈에 관한 모든 일을 담당하고 있는 스텝인데.
SSP, ID카드, 비자, 책, 방 보증금, 전기나 물 사용요금 정산도 캔디가 담당한다.
여권도 캔디가 보관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말하면 다시 주고, 비자 연장 날짜도 챙겨주고 ...
그리고 CIJ아카데미에는 한달에 2장의 외박과 4장의 외출권을 주는데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피스 문닫기 전까지 와서 폼을 써서 캔디에게 줘야한다.
외출은 정해진 귀가 시간의 +2시간인데..
다음날 수업이 없으면 1시, 수업이 있으면 11시까지 귀가해야하는데,
외출 폼을 작성하면 +2시간 된다고 생각하면된다. 그리고 여행 계획 폼도 캔디가 관리한다 !
월요일에는 대만 학생들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신입생을 위한 웰컴 레터도 캔디가 작성한다.
이렇게 이야기 하다 보니 캔디가 하는 업무가 아주 많다 !!!
모두 다 중요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지만 캔디가 하는 업무 중 아무 중요한 업무들이 많다.
이름이 아주 귀여운 캔디는 한국말을 조금 할 줄 아는데
가끔 나를 보면 " 안녕하세요. 사탕입니다!" 하고 인사를 건넨다. 사탕이라니 ....!!
학생들이 와서 책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도 캔디가 다 해결한다.
모든 오피스 스텝이 친절하지만 왠지 이름이 너무 귀여우니까 ㅋㅋㅋㅋ
CIJ아카데미에 오시면 3층 오피스에서 "안녕하세요. 사탕입니다 ~~~!!" 하고 인사하는 캔디를 만나실 수 있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