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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릴루안 CIJ 스파르타 연수후기 ? 필리핀에서 영어 초보자가 공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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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e 등록일 2015-05-12 조회 3,275

필리핀 어학연수를 오기 전에 걱정이 많았다. 필리핀에서 영어 공부를 하면 정말 실력이 향상 될까? 맨투맨 클래스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첫번째, 공부를 하기 위한 의지 그리고 인내심이 있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영어 기초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한국에서 토익 학원을 계속 다녔다. 문법, 단어 정말 지치다 못해 영어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학연수를 생각하게 되었다.

CIJ에서 영어 연수를 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하루 5시간 맨투맨 클래스를 하면서, 처음에는 자신감도 없고, 1시간이 너무 지루하였다. 그래서 나는 항상 예습과 인터넷 및 미드를 보면서 질문 및 문장을 외우기 시작하였다. 문장을 통으로 외우다 보니 점점 더 많은 표현을 쓸수 있어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어학연수를 가면 그 정도는 당연한거 아냐? 라고 생각 할것이다. 아침 6:30분 부터 단어시험이 있으며, 그때부터 저녁 9:00까지 풀로 스캐쥴이 있다. 여기서 단어 암기 및 문장암기 시간을 제외하고 예습 및 복습 그리고 미드 청취까지 하면 하루 잠은 보통 5시간 밖에 안자는 것이다. 이 생활을 3주 꾸준히 하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업이 원활이 진행되며, 영어공부가 재미있어 졌다.

 

 

두번째, 부끄러워 하지 마라.

 

한국 사람이 영어를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부끄러워서 말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여기서 생활을 하면서 몇몇 학생들은 영어 사용을 부끄러워 하면서 계속 한국말을 사용할려는 사람이 있다. 한국 사람끼리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면 당연히 어렵다 그리고 어색하다. 만약 계속 한국어를 사용하고 수업시간만 영어를 사용한다면, 이곳까지 온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학연수를 온 모든 학생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자기 목표를 달성했으면 한다.

 

 

세번째, 기초부터 차근 차근 쌓아라.

 

외국에 와서 한국 스타일 수업을 바라면, 그건 욕심이다. 나라마다 분위기가 틀리며, 또한 언어에 따라 공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가끔 학생들 중 필리핀에서 문법 수업을 한국 처럼 체계적으로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영어 초보인 내가 생각해도 그건 어거지 인것 같다. 언어가 틀리면 다른 언어를 습득하는 방법도 달라진다. 또한 한국어로 설명을 들어도 헷갈리며, 어려운게 문법이다. 그걸 영어로 배우기 때문에 더 힘들어 지며 깊이 있는 문법을 공부하기란 초급자에게 사실상 무리라고 생각 된다. 처음 부터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고 말하는 방법 부터 차차 해나가는 걸 추천한다. 문법을 모르는데 어떻게 말을 해? 라고 생각 한다면, 어린 아이들을 생각 해보기 바란다. 아직 문법도 모르지만, 문장 자체를 외어서 말을 시작한다. 그리고 나서 문법을 익히기 때문에 더 쉽게 배운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어린아이처럼 문장을 먼저 습득할려고 노력 하고 있다. 그렇다고 문법을 손 놓는건 아니다. 미리 한국에서 필리핀 오기전 그래머 인 유즈 수업 동영상을 받아 놓았으며, 수업 시간에 배운 문법 더 원활한 이해를 위해 찾아서 강의를 듣고 있다. 이정도는 준비는 오기전 센스라고 생각 한다.

 

 

네번째, 항상 플랜을 가져라.

 

필리핀에서 공부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모든 수업을 동일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어떤 날에는 다른 수업시간에 같은 주재로 말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은 다 똑같다. 지치고 힘들면 편한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다 보니 어느정도 적응을 한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수업 진행 보다 프리토킹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솔직히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러 왔다면, 이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같은 스피킹 시간이라도 주재를 정하고 그 주재에 따라 말을 하는것과, 아무런 주재 없이, 이것 저것 말하는 것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맨투맨 클래스의 가장 큰 단점은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가 없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수 도 있다.

 

 

마지막으로 놀때 확실히 놀아라.

 

어학연수를 왔다고 학원 안에서 공부만 한다? 이건 영어와 멀어지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한주를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면 주말에는 복습 조금과 머리를 쉬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것이 중요하다고 행각한다. 어떻게 사람이 계속 전력 질주를 할 수 있는가, 어학연수를 마라톤이라 생각하고 천천히 다릴 계획이라면 이 말을 무시해도 좋다. 하지만 전력 질주 후 휴식 후 다시 전력 질주를 하는 스타일 이라면 나처럼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세부지역은 정말 이쁜 바닷가 그리고 리조트 등 관광할 곳이 많다.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바다에서 한주 스트레스를 풀고 또 공부하면서 힘들때 주말을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특히 밖에서 사용하는 영어 또한 나에게 자심감과 많은 경험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논다라고 생각 할 수도 없다.

 

 

나는 바다를 좋아한다. 그래서 CIJ 선택한것 조금도 후회가 없다. 가슴이 답답 할때는 조금만 나오면 시원한 바람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다. 좋은 환경에서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갖춘 학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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