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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릴루안 CIJ 스파르타 연수후기 ? 두근 두근, 첫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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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e 등록일 2015-05-07 조회 3,009

월요일 아침이 되었다. 공항에서 학원으로 올대 일본인 픽업 스텝이 준 종이에는 월요일 스캐쥴 관련하여 적혀있었다. 프로필 작성 부터, 레벨시험, OT 그리고 SM 쇼핑몰이 금일 일정이었다.

 

아침 잠이 많아서 일찍일어나지 못하여 아침 식사를 하진 못하였다. 8 50분 종이에 적힌대로 다이닝 룸으로 이동을 하였다. 거기에는 주말에 잠시 봤던 일본 학생들이 있었으며, 나 말고도 한국인이 1명 더 있었다.

 

필리핀 직원 한명이 와서 프로필 파일 작성을 도와 주었다. 솔직히 전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 당황 하였지만, 다이닝 룸은 인터넷이 되기 때문에 휴대폰으로 단어를 검색하며, 모든 항 작성을 마쳤다.

 

다음 스캐쥴은 레벨 테스트, 어학연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 일지도 모른다.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듣어야 빨리 영어가 향상 될 수 있다고 믿는 나는 정말 열심히 시험이 임하였다. 하지만영어가 정말 부족한 나에게는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 듣기 시험, 필기 시험, 문장 만들기 그리고 말하기 시험으로 나누어 져 있는데, 특히 스펠링에 약한 나에게 문장 작성은 ㅡㅡ; 긴 문장을 만들고 싶은 욕심은 있었지만, 아주 간단하게 작성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1:3 면접이 진행 디었다. 세명의 필리핀 교사와 진행되는 말하기 시간은 정말 긴장이 되었다. 처음에 간단한 인사말로 시작하면서 기장을 풀어 준 후 한명씩 간단한 질문을 하였지만,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재대로 대답한 내용이 없었다.(솔직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점심 식사 시간에는 같은 배치 친구들과 식사를 하였다. 이 후 1 30분 부터 오티가 진행 되었다. 오티는 한국인은 한국인 매니저가, 일본인은 일본인 매니저가 진행을 하였으며, 3시까지 정말 지루한 시간이 되었다. 연수 오기전 필피핀은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한 나는 정말 집중을 하여 경청하였다. 필리핀에서 하면 안되는 행동, 조심해야하는 사항을 숙지 한다음 학원 커리큘럼 및 룰에 대하여 설명을 받았다. 처음 생각에는 정말 룰이 많아서 걱정을 하였지만, 1주일 정도 생활을 하고 나니, 룰 별거 없었다. 수업에 지각 결석을 하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하면, 룰에 위반되는것은 없었다. 여기 CIJ 룰은 공부를 목적으로 오는 학생에게는 많이 도움이 되는며, 학생을 위한 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E-Police는 학원 안에서 영어만을 사용해야하는 룰이며, 이를 적발시 주말에 외출을 못하거나 경고장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일본인, 베트남인, 대만인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게 된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의사 소통 보다는 다른 나라 학생들이 가끔 간단한 표현을 물어봐서 하는 정도인것 같다. 특히 한국 연애인들이 인기가 많아서 전부 한국어에 관심이 많았다.

 

오티 완료 후 SM 쇼핑 몰에서 환전을 한 후 6시에 학원 복귀하였다. SSP, 비자 그리고 보증금 납부 후 단어, 문장 책 구입을 하였다. 당장 내일 아침부터 신입생 또한 단어시험을 진행한다. ㅡㅡ;

또한 레벨 테스트 성적을 받았으며, 레벨에 맞쳐 수업 스캐쥴을 받았다. 수요일 까지 바꾸고 싶은 수업은 변경이 가능하며, 도서실 지정석 번호를 가르쳐 주었다. 문장 단어시험 책 구입 후 도서실에서 바로 공부를 시작하였다. “역시 스파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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