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주가 흘렀다~
2주동안 느낀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최고는 CIJ아카데미, 정말 접근성이 좋다는 것!
아얄라몰, SM몰, IT파크 모두 택시로 이동하면 10~20분도 안걸리기 때문에,
수업이 끝난 후에 저녁먹으러 나가기도 편리하고
특히나 주말에는 차가 많이 막히는데
거리가 가까워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
또 신기한건 매주 신입생들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매주 월요일 신입생들이 들어오고, 매주 금요일 졸업식으로 일정이 끝난 학생들은 돌아가고..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을 만나고, 떠나는 것을 지켜보겠구나 생각했다.
졸업식 구경가서 졸업식하는걸 지켜보는데.. 나는 언제 졸업할까 하는 막연함이..ㅜㅜㅜㅜㅜㅜ
현재 CIJ에는 한국, 베트남, 일본학생들이 있는데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많아서 친구 사귀기에 좋고
영어로 대화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어가는 것 같기도 하다^^;
스파르타와는 달리 자유로운 분위기에
매니저들도 나의 이야기를 최대한 들어주고 반영해주는 점이
정말 내가 케어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믿음이 가는 CIJ아카데미~!
자유로운 분위기 때문에 영어공부가 뒷전이 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지만,
확실히 오랜 경험으로 탄탄한 실력을 가진 선생님들이 많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도와줘서 다행인 ㅎㅎㅎ
그럼 연수후기 3탄까지의 이야기도 기대해 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