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June | 등록일 | 2015-04-22 | 조회 | 3,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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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토익학원 등록을 하고 토익점수를 올리기 위해서 노력을 한 경험이 있다. 나도 이중 한사람이며, 오르지 않는 토익 점수, 영어 실력에 여러번 같은 레벨을 수강하던 중 어학연수라는 특단을 조취를 하였다.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다. 그리고 빨리 성과를 얻고 싶었다. 그래서 필리핀 어학여수를 선택을 할때는 스파르타, 안전 이 두가지를 가지고 학원을 선택하였다.(솔직히 저는 겁이 많은 편이라 필리핀 어학연수도 좋지만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필리핀 안좋은 소식으로 안전한 지역인지를 먼저 확인하였다)
스파르타!! 단어에서 보듯이 나를 정말 영어에 미치게 해 줄수있는 언어인것 같다. 원래 강압적인 공부를 싫어 하지만, 다른 곳 보다 스파르타는 정말 나처럼 영어가 절실한 친구들이 많이 올것 같아서 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선택을 하였다.
안전한 지역!! 세부는 마닐라에 비하여 우범 지역이 아니며, 신혼여행지로 유명하다. 즉, 안전한 지역이라고 해석을 했다. 또한 릴루안은 세부 시티에서 좀 떨어진 지역으로 약간 시골? 느낌이며, 나이트 클럽 등 밤 문화와 단절된 지역이라고 한다. 즉, 안전하며 공부를 하기 최적의 장소라고 판단했다.
이 두가지를 기본으로 학원을 정할때 새로운 소식을 알게 되었다. 국적비율? 어학연수는 한국인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많이 필리핀을 찾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 학원은 스파르타 임에도 불구하고 국적 비율이 다양하다고 한다. 즉 평소에도 영어 사용을 더 할 수 있으며, 다른 나라 사람들과도 친해 질 수 있다고 한다.
나 처럼 공부 그리고 안전한 환경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CIJ 스파르타 캠퍼스를 한번 쯤 듣게 될것이다. 그리고 어학연수를 준비할때 내가 쓴 이글이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드디어 D-day이 첫 비행기를 타는 날이 왔으며, 많은 걱정과 기대를 앉고 필리핀으로 출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