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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CIj아카데미 연수후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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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J 등록일 2015-04-17 조회 3,331

 

아직 잘 모르겠다.

내가 느끼고 있는 이 기분이 어떤 건지 ...

분명 주변에서 필리핀이란 곳에 대해서 들어보기는 많이 했지만, 직접 경험해 보질 않았기에

걱정과 불안, 그리고 설렘을 한번에 가지고 세부로의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어찌보면 요즘은 인터넷이 워낙 발달 되어있다보니 주변 환경이나 시설 등을 미리 확인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많이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다지만, 누가 알 것인가 나에 미래를..

 

4시간 반가량 날아서 세부 막탄 공항에 도착 했고, 수많은 승객과 뒤엉켜져 나와 나를 기다리는 피켓을 따라 갔다.

어둠속을 벤을 타고 달려 20여분 만에 도착한 마볼로 탄콜3.

이곳이 내가 앞으로 지내야 하는 곳이구나.

첫 느낌? 밖에 나가는게 쉽지는 않겠는데 라는 생각 한편에 안전을 확실히 책임 지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안내 해주신 픽업 매니저 님께서 친절히 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식사는 어디서 하고,,, 등등 설명을 해주셨고,

짐을 풀며 긴장이 풀려서인지(무슨 긴장을 했는지 원..) 피로가 몰려왔다.

조금은 더 돌아보고 구경도 해보고 싶었지만, 늦은 시각에 도착을 한터라 오늘은 그만 여기서 휴식을 취하고

내일 있을 테스트를 위해 잠을 청했다.

 

앞으로의 나의 세부 생활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그렇지만, 이곳에 도착해서 느낀 것은 남들이 막 이야기 하는 것 처럼 위험하지도 않고,

시설이 너무 좋았다.(필리핀이라서 안좋을 줄 알았지만 한국이랑 별반 다를게 없었다.)

아직 밖을 나가보진 않았지만, 말 그대로 시티 중심지에 있는 것 같은게 주변에 큰 건물들이 대게 많이 보였다.

처음에 긴장은 조금 떨어져 나가고(수업은 걱정이지만) 기대감이 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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