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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학생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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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아카데미 등록일 2014-12-04 조회 2,932

CIJ 어학연수를 마치며~~ 

 

저는 지금까지 27년 살면서 영어 공부를 해본 적도 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던 2013년 어느 날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국에서 혼자독학에 도전했습니다. 영어까막눈이라 학원에 갈 엄두도 안나고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2시간이상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TV, 컴퓨터, 핸드폰 등이 집중력 저하는 물론 엄청난 방해 요사가 되었습니다. 물론 저의 의지박약도 한 몫하였지만요. ^^;;

 

그러다 방학기간을 통해 짧게라도 배워보자!! 하며 알아보게 된 필리핀 어학연수.

 

1:1 수업 이라 크게 부끄럽지 않을거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아카데미를 알아보던 중~

 

제가 왜 CIJ를 선택했나면, 주변에 필리핀에 가서 영어를 배우겠다고 얘기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는 " 필리핀 발음은 배워오지 말아라 " 였습니다. 

 

그래서 미국 원어민 강사가 있는 학원을 알아보았고 대부분 학원에서는 한달은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CIJ는 그게 되었습니다.

 

그게 제가 CIJ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필리핀 선생님들도 발음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많이 들은 말은 " 필리핀은 너무 위험해 " 였습니다. 

 

그러나 학원 앞에는 든든한 가드가 항상 지키고 있고 주변 식당이나 마사지샵을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운이 좋아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4주동안 택시도 많이 혼자 타고 길을 걷기도 많이 걸었지만 위험을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하지 말란 것과 가지 말라는 곳, 주의해야 할 점들만 잘 지키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원의 위치가 매우 좋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fooda 마트가 있어서 먹을 것이나 생필품을 쉽게 살 수 있고 아얄라, sm mall, it park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아얄라는 여기 온지 며칠 지나자 않아 걸어서 가봤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학원 시설이 좋습니다. 기숙사 방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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