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아카데미 | 등록일 | 2014-12-04 | 조회 | 2,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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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lay
- 평일에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주말에는 여기가 관광대국 필리핀이니 만큼 여행을 많이 다닌다.
필리핀은 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다이빙이나 호핑투어 등을 하러 다닌다.
그리고 필리핀에 왔다면 꼭 한번쯤은 가봐야 된다.
나도 거제도 출신이라 마음만 먹으면 항상 바다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고 놀지만 여기는 정말 바다색깔이 너무 아름다워 한국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냥 수경을 끼고 있으면 바다 땅 끝까지 보이는 것은 정말 교양프로그램에서나 봤던 그런 바다의 모습을 만끽 할 수 있다.
바다는 정말 투명하며, 물고기는 내 밑을 여유롭게 헤엄쳐 다닌다.
나는 최근에 보라카이에 갔다 왔는데 보라카이에서 호핑투어를 할 때는 정말 최고였다. 수심이 꽤 깊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5m 정도는 되었을 것 같다) 산호초와 그 위를 헤엄치는 물고기를 보면서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
그러니 만약 필리핀유학을 결심했다면, 주말에 꼭 아카데미 학생들과 함께 스노쿨링 이나, 다이빙을 해보러가길 바란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가까운 동남아 지역의 국가에 가기위한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해외도 정말 저렴하게 갈 수 있다. 최근에 몇몇 어학원 사람들이 싱가폴을 다녀왔는데 비행기 가격이 택스 포함 왕복 25만원 정도였다. 내가 한국에서 싱가폴 비행기 티켓 가격을 알아보니 거의 50~70만원에 육박하였다.
그리고 내가 간 보라카이도 같은 필리핀 국내선이긴 하지만, 왕복 티켓가격이 대략 13만 원 정도 든 것 같다.
아무튼 동남아시와의 접근성이 좋고 항공료도 저렴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가서 새로운 문화를 접해 보는 것 도 좋을 것 이다.
그리고 마사지도 정말 많이 간다. 마사지 같은 경우도 1시간 오일마사지를 받는데 겨우 300페소 밖에 들지 않으므로, 한국에서는 1시간 마사지를 받으려면 부담이 되지만, 필리핀에서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피로를 풀거나 몸이 뻐근할 때 나를 포함한 학원 사람들은 매우 자주 가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