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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ae의 연수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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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아카데미 등록일 2014-12-04 조회 2,873

어느 덧 필리핀에서 생활한지 2달이 되어간다. 처음 이 곳에 올 때 조금 급하게 와서 인지 필리핀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 그리고 여기 와서 처음 해본 것이 다이빙이었다.

 

필리핀은 한국보다 물가가 싸서 한국보다 다이빙을 즐기기가 수월하고 다이빙 포인트 또한 아주 깨끗하고 볼거리가 많았다. 나는 지금까지 날로수완, 힐룽토완, 올랑고 아일랜드를 가서 다이빙을 해보았다. 그 중에서 최고를 말한다면 힐룽토완이 제일 괜찮았었다. 왜냐하면 많은 물고기와 산호초를 동시에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자격증이 없어서 더욱 깊이 들어 갈 수는 없었지만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방수카메라로 사진도 많이 찍어주기 때문에 많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도 있었고 밥으로 다양한 해산물과 필리핀 음식을 맛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았다. 

 

또, 최근에는 스카이 워크를 체험하고 왔다. 스카이 워크는 크라운레전시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엑티비티이다. 호텔 꼭데기에서 투명한 바닥을 걸으면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엣지코스터라는 기울어지는 의자에 앉아서 꼭대기에서 레일 타고 호텔을 돌아요. 아래를 보는 것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짚 라인타는 타워에서 타워를 줄로 이동하는 것을 하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겁이 나서 타지 못한 점은 아쉬웠지만 엣지코스터 입구에서 진짜로 큰 호랑이와 사진도 찍었으며 나에게는 아주 인상이 깊은 장소였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이빙과 스카이워크를 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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