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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ae의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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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아카데미 등록일 2014-12-04 조회 2,702

벌써 이곳에 온지가 한 달이 넘어가 두 달이 되어간다. 그리고 여러 곳을 다녀보고 한국에서 겪어보지 못한 일도 한 두 번씩 겪어보았다. 처음에 이곳에 올 때 나는 친구들에 많은 조언을 구했지만 그렇게 많은 정보를 얻지 못했고 준비기간도 짧았기 때문에 필리핀에 대해 좋지 않은 것을 많이 알고 있었다. 

 

그러나 겁이 없는 편이라 큰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처음에는 워낙 정보가 없다보니 살짝 긴장을 했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한국인 사고가 몇 번 났다고 해서 좀 더 긴장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여기서 좀 지내본 결과 자기 자신이 좀 주의만 한다면 필리핀에서 충분히 많은 좋은 기억만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원 주위는 필리핀에서 중,상위층이 살아서 그런지 골목골목에 가드가 배치되어 있어 다른 곳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담이지만 한 번은 핸드폰을 밖에서 꼬마 애들에게 도둑 맞을 뻔 한 적이 있다. 필리핀 관광지나 유명한 곳을 가게 된다면 아이들을 조심해야 한다. “ 기껏해야 아이들이지 “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한 것보다 손이 은밀하고 빠르다. 그러니 놀러 갔을 때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붙는다면 한 번쯤 의심해보길 바란다. 

 

그렇다고 너무 겁먹지는 않아도 된다. 나름 이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서 나쁜 사람도 있는 반면에 좋은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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