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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의 연수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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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아카데미 등록일 2014-12-04 조회 2,680

안녕하세요 저는 ALAN 이라고 합니다 벌써 이번주에 학원 생활도 끝이 나는데요

한국가면 정말 많이 생각 날거 같네요 정말

갈때가 되니 티처들 또는 학원생들과 다녀온 여행들이 생각납니다..

멋진 풍경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웃고 떠들며 맛있는 식사도하고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등

모든것이 많이 그리울거 같네요..그리고 가장 그리울 것 같은 것은 역시 사람들이겠지요

한국가서 다시 볼수 있을지도 모르고….티처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두번 다시 못 볼수도 있다는 ?

생각을 해보니 너무 슬프네요.. 하지만 처음에 한마디도 못했던 영어실력이 지금은 가벼운

프리토킹도 가능하고 추억가득한 사진들이 있기 때문에 무겁지만 집으로 한국으로 가는 발걸음을

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에 제 영어 실력이 기대 이하이거나 추억이 보잘 것 없을 수도 있지만

저는 그 누가 모라해도 CIJ에서의 생활이 내 인생에 있어 다섯손가락안에 꼽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CIJ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또 웃으며 얘기 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A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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