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shrek | 등록일 | 2014-12-04 | 조회 | 2,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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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적는다 적는다 하다가 바빠서 적지도 못했네요 ㅠ 호주에 온지는 얼마 안됬지만 벌써부터 막막 하고 힘들게 느껴지네요 ㅠ 그래서 그런지 8주라는 기간 동안 CIJ 에서 연수했던게 막 생각이 나네요, 재밌게 잘 가르쳐 줬던 선생님들.... 그리고 친절히 상담도 잘 해주시고 항상 신경을 써주시는 매니저님들.. 많이 그리워 지네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고 싶어요.. 그 기숙사에서 계속 살고 싶어요 ㅋㅋㅋㅋ 딱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아 밥이 좀 랜덤이라 ㅋㅋㅋ 그래도 신경을 써주시는 매니저님들 때문에 연수기간을 무사히 마쳤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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