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준환0423 | 등록일 | 2014-12-03 | 조회 | 2,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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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cij에서 4주 어학연수한 준입니다. 처음 세부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그 다음날 오리엔테이션하고 레벨테스트하고 수업들으니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버렸네요 이제 선생님들하고 익숙해지고 좀더 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붙을시기 돌아가니 좀 많이 아쉬웠어요 그래서 알바해서 돈좀 모아서 6개월뒤 다시 가서 어학연수하고 싶어요 그때는 12주 정도 했음 좋겠어요 학교 방은 너무 깨끗해서 좋았어요. 울집 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가스오븐렌지도 있고 안에서 라면도 끓어먹고 참 좋았어요 단점은 에어컨소리가 커서 잠을 못이뤘어요 제가 좀 예민한 편이거든요..에어컨 안키고 더위에 익숙해져 자는 습관을 길러야 겠어요.그래야 감기도 안걸리고 몸에 더 좋을것 같아요. 그럼 수고 하세요 6개월뒤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