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Andy | 등록일 | 2014-12-03 | 조회 | 2,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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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슨 매니저님, D.K매니저님
두달전에 12주짜리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Andy입니다.
기억하실런지... 물론 기억하시겠죠? ㅎㅎㅎㅎ
한국에 돌아와서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하다보니,,
벌써 2개월이 지났군요,,페이스북에서 튜터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문득 CIJ는 어떤지 궁금해서 홈페이지를 찾아온김에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항상 늦게 돌아다닌다고 매니저님들이 저 싫어 했었던거 같은데,,ㅋ
그때 정말 매니저님들 속도 많이 섞이고, 잔소리도 많이 듣고 했었죠?
처음에 갈때 문법하나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귀국시에 마닐라에 들러서 갔잖아요?
그때 국내선 비행기가 연착이 되었는데 혼자서 영어로 얘기하면서 별문제 없이
들어올때 내가그래도 필리핀에서 헛세월을 보낸게 아닌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여기서 이런저런 영어관련 시험을 봐도 큰 어려움이 없다고 느껴지는건
다 CIJ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원어민이랑 영어로 이야기해도 말하는데
어렵다고 생각한적이 없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길어졌네요. 어쨋든 나에게 영어는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준 CIJ에 감사하고, 특히 우리 잔소리 꾼이지만 너무 재미났었던 D.K 매니저님
그리고 항상 친절하시구 너무나 잘 해주셨던 제이슨 매니저님 너무 감사합니다.
담에 꼭 한번 세부 놀러가면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