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데이빗 | 등록일 | 2014-12-03 | 조회 | 2,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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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글을 처음으로 남기네요.. 학원을 마지막으로 떠날 때 감사했다는 말을 전해지 못해서 이렇게 들렸습니다. DK 형님!!~ 정말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 돌아가기 며칠 전부터 같이 시간 보내주시고 정말 저에게는 너무 감사했답니다. 윤미누나!~ 잘 지내시죠? 어디 아프신데는 없으시죠?...제가 거기 있는 동안 항상 웃으시면서 정말 잘 대해 주셨는데 감사했다는 말을 전해지 못해 이렇게 찾아 왔답니다. 제가 그 곳에 있던 3개월 동안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JASON형님!~ 안녕하세요? 저 데이빗이에요. 기억하실런지? 세부 생활은 어떠세요? 힘드시진 않으세요? hana...하이!~ㅋ 하나...둘..ㅋㅋ 잘 지내지? 세부 생활은 어때? 어디 아픈데는 없고? 내가 하나한테 마르코 폴로에서 밥을 사줄려고 했는데 그냥 호주로 떠나면 어떡해....ㅋ 정말 사주고 싶었는데..ㅋㅋ 건강히 잘 지내고 바이바이...^^* VICTOR형님!~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그나저나 저를 아실런지..저 데이빗이에요. 그 곳에서 11월부터 1월까지 있었던...형님하고 밥이라도 같이 먹었어야 했는데 왠지모르게 아쉽네요...ㅡㅡ; 부디 몸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