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Matsuda | 등록일 | 2014-12-03 | 조회 | 2,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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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월초부터 필리핀 세부 CIJ에서 일본인 스태프로서 일하고 있는
마츠다 라고 합니다.
시간은 너무 빠르고 CIJ에 와서 벌써 1달이나 지났습니다
2월달에 왔을때 너무 추웠던 일본과 달리 세부는 아주 따뜻하고 티셔츠와 반바지로
1년을 지낼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여기 CIJ로 왔습니다
첫날에 레벨태스트를 봤는데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수업도 선생님이 하시는 질문을 하나도 못 알아 들었고요…
근데 지금은 선생님과 조금씩이지만 커뮤니케이션이 될 정도가 됐습니다
그리고 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매니저님들이 친철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번주 그리고 이번달말에도 일본 학생들이 올 예정입니다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본 학생들과 한국학생들을 잘 도와줄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