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제니 | 등록일 | 2014-12-03 | 조회 | 2,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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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JENNY예요. 누구인지 기억하실려나? 작년에 8주동안 연수하면서 매니저님들 속 많이 태웠던... 설마 잊어버리신건 아니겠죠? 제이슨 매니저님 디케이 매니저님들은 다들 잘 계시죠? 내가 지내던 기숙사는 잘 있나? 시간이 지날수록 세부에서 지냈던 시간들이 더 많이 생각이 납니다. 회사 생활에 정신없다보면 그때가 정말 좋았지.. 하고 마구 마구 생각나요.. 나에게 또 언제 그렇게 맘 편하게 공부할 시간이 주어질까 싶어요. 저 첨에 현지 생활 적응할때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고 웃어주면서 설명해주고 또 설명해주던 선생님들.. 너무 고마웠는데.. 지금도 정말 많이 생각나요. 지금도 한번씩 페이스북 들어가서 이야기하면서 그때의 추억을 떠올린 답니다. 지금 저는 덕분에 나름 괜찮다는 회사 취직해서 잘 살고 있어요. 일은 징그럽게 많지만...^^ 빨리 여름 휴가철이 되어서 세부에 다시 가고 싶고.. 필리핀이 더 그립네요. 다음에 연락 한번 드리고 CIJ에 꼭 놀러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꼭 다음에 한번 뵈어요. 놀러가면 저 맛있는거 꼭 사주시구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