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도로시 | 등록일 | 2014-12-03 | 조회 | 2,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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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곳에 오려고 했을 때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이곳에 도착하고 나니 그런 걱정이 사라 졌네요. 배치 메이트들과 즐거운 시간도 많이 보내고, 수업시간도 생각 보다 빡빡하고 복잡하고 한다기 보다는 외국인 친구에게 과외 받는 기분이 많이 들었구요. 저같은 경우는 모든 티쳐들을 한번도 바꾸지 않았지만 만일 수업이 자신과 맞지않을경우 주당 1회(금요일) 티쳐를 바꿀수 있다는 규칙도 나름 좋은거 같습니다. 여하튼 수업도 즐거웠고 주말에 친구들과 다니는 여행도 즐거웠네요 막상 이제 2일 남았는데 아쉬운 마음밖에 않드는거 같고요 ㅎㅎ 정말 즐거웠습니다.^^ |
이승용 // 얼마나 계셨었어요?
Jason // 안녕하세요 CIJ 아카데미 현지 매니져 Jason입니다^^ 도로시 님은 지금 12주 기간의 마지막 주이십니다.
이승용 // 3개월 계셨네요.. 어떠셨어요?만족 스러우셨나요?
도로시 // 처음에 조금 어색하다가 일주일 지나니깐 금방 적응 되더라구요~~ 여행으로라도 세부를 다시 방문하게 될꺼 같아요 헤헤^-^ 연수기간 동안 여행을 많이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이승용 // 영어 실력(스피킹)많이 느신것 같아요? 연수전보다 생각외로?
도로시 // 초반에 공부 좀 하면서 열공 했더니 실력이 좀 느는거 같더니만 중간에 수업 조금 빠지고 하니 멈추더라구요^^;; 예습, 복습 잘 안하면 수업 잘 들어가더라도 스피킹 실력이 느는데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승용 // 예습,복습이 관건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