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아카데미 | 등록일 | 2012-09-06 | 조회 | 2,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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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의 영어공부 도전기 1탄!! (at CIJ Academy)
앞으로 우리 어학원에 오게될 후배들을 위해...
그리고
나와 같이 어학연수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을 분들을 위해...
나의 CIJ아카데미 어학연수 생활에대해 연재를
시작한다.
한국에서의 출발부터 이곳 생활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도록 하겠다.
한국에서 대학 졸업 후 3년간 H회사에서 직장생활을 3년정도
했었다.
첫 사회생활에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친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항상 나에게
걸림돌이 되었던 영어공부를 위해
어학연수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저런 경로로 어학연수장소에 대해 많이 알아보면서 영어가 부족한
나에게 가장 효과가
있을것 같은 맨투맨 수업이 가능한 필리핀어학연수에
관심이 갔고 많은 맨투맨 수업과 좋은 시설을 가진 어학원을 찾다가 이곳
CIJ아카데미에서 어학연수를 하기로 결심하고 준비를 하였다.
드디어 출발날... 인천공항에서 세부로 가는 비행기를 탄 나는
그때부터
필리핀생활에 대한 설레임과 긴장감이 몰려와 사실 세부공항에 어떻게 도착
했는지도 모를만큼 정신이 없었다.
사실 비행기가 자주 타는 교통수단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는지 모르지만...ㅡ.ㅡ
새벽2시 즈음에 세부공항에 도착하니 CIJ아카데미 매니저분이 미리
나와 계셔서
다음날 일정을 전달 받으면서 어학원으로 출발을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어학원에
도착을 했다.15분정도
걸린것 같은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새벽시간이라
차가 막히지 않아서 그렇게 빨리 도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숙소에 도착하니 나의 기대와 설레임이 피곤함으로 바뀌어 간단히 샤워를 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처음엔 혼자서 비행기를 타고 어떻게 세부공항까지 갈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이렇게 별문제
없이 잘 도착할 수 있었다.
다음편은 본격적인 이곳 CIJ아카데미의 생활에 대해 알려주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