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1 | 등록일 | 2025-12-28 | 조회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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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화요일), 10월 1일 새벽에 자다가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어요. 화요일에는 세부시티에 있는 HSBC 은행을 찾아 현금 인출을 하거 다녀 왔어요. 화요일 환전을 못했거든요. 트래블윌렛 카드로 현금인출을 하려다 비번을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현금인출 수수료는 1만페소당 250페소?? 이거 비싸다 싶었지만 그것도 못함.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세부시티 아얄라몰 앞에 HSBC은행은 현금인출 수수료 무료라고 해서 트레블 윌렛 개인정보 수정 들어가서 비번 바꾸고 인출 하러 갔습니다. 세부는 처음인 제가 걱정없이 나선 건 Google map 덕분입니다. 26000페소까지는 수수료가 없고 그 다음부터는 수수료가 조금 붙었어요.
결론은 환전수수료 우대가 있으면 달러를 가져와서 환전하는게 유리합니다. 어학원 앞에서 현금인출기에서 인출하면 수수료가 비싸요.~
세부시티가서 돌아오다가 Traffic Jam 만나서 속된 말로 죽는 줄~ 알았어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피곤했어요. 세상모르고 자다가 지진을 경험했어요. 건물이 흔들립니다. 나오라고 누군가 막 소리치고~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어찌 될지 몰라 밖에서 기다립니다. 여진은 계속됩니다.
주말인 오늘까지도 여진은 계속 되고 있네요~ 선생님들은 괜찮다고 안심을 시켜 주시만~
보이는 얼굴은 제가 마카칠을~ 초상권 침해하고 할까봐서요. 금요일에 이곳은 선생님의 날이었다고 해요. 금요일 가든 파티입니다.

너무 너무 ~~ 맛있어요. 삼겹살과 상추, 쌈장이 있어요.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토요일 아침은 건너 뛰었어요. 다음에는 잔잔한 내용으로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