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1 | 등록일 | 2025-12-22 | 조회 | 14 |
|---|
어느덧 필리핀 세부 CIJ어학원 어학연수가 2주차에
접어 들었다.
어느정도 수업 루틴도 생기고 여유가 생겨서 어학윈 주변을 탐방하며 이용할수 있는 상점이나
시설이 있느지 살펴보았다.
일단 동남아의 가성비 발맛시지샵과 더운날씨에
시원하게 마실수 있는 아이스아메리카느를 마실수 있는 카페 그리고 생활용품을 살수 있는 슈퍼마켓 등이다.


어학원 바로 옆옆에 있는 카페로 야외 테이블까지 있으며 와이파이와 에어컨도 시윈해서 장기간 카페에서 공부도 가능하다.
커피맛은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가이사노몰이라고 어학원에서 3분거리에 중형사이즈의 몰이 있으며 필요물품은 거의 구입할수가 있다.
계산대에 있는 분이 나의 원어민 선생님이었다.


어학원에서 5~7분 도보권에 세부에서 유명하다는
티타이베이커리가 있다.
이곳은 100년도 넘는 역사를 지닌 빵집으로 언제나 사람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빵보다는 커피가 맛있었다.
시간상 여유가 있으면 이곳으로 커피를 마시러 간다
마시지샵도 3분거리에 있는데 이곳은 나중에
다시 마사지 종류별로 정리해 보려 한다.
CIJ어학원이 세부시내에 위치하지는 않지만
완전 시골은 아니라서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한
시설들이 있어서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