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에어컨에 방심했더니 감기에 걸림 ㅎㅎ
몇번이나 조심한다고 신경쓰고 있었는데, 감기 걸린이상 빨리 회복해야겠다는 생각뿐..

몇주전부터 아침,저녁 수행되는 시험에 참석하고 있음 어학원내에 시험이 포함된 코스도 있고, 나같은 경우는 포함되지 않은 코스라서, 궁금한 마음에 신청하게 됨. 집중력이 약해져서 그런지, 자꾸 단어를 잃어버려서 고생하고 있음. 처음에는 이게 나한테 유용할까 싶다가도, 지금에 와서는 좀 더 진지하게 참여 못한 내가 바보 같기도..ㅎㅎ

막상 떠날 날짜가 다가올수록,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듬.
CIJ어학원이 2번쨰이긴 하지만 매번 아쉬움과 더 머물고싶은 마음이 간절히 든다.
눌 헝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준 티쳐즐, 현지 스텝들,한국 매니져분들, 그리고 좋은 추억 간직하게 도와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