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1 | 등록일 | 2025-12-15 | 조회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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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한 가득 안고 필리핀으로 출동!
새벽 3시 쯤 외부 숙소 도착

짐 풀고 씻고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뜨는 중,,
숙소에서 바라본 첫 필리핀 아침은 너무 이쁘고 감탄이 나와서 아이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새벽에 잠들어서 피곤해서 아침은 스킵,
그리고 일어나서 도착한 학원~~!!
이 날 일요일이라 직원들이 쉬어서
어학원 내부, 근처 편의시설, 세부 등
설명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시작한 우리끼리의 투어~~
근처에 가이사몰이 있어 방문
특이한 점은 줄이 엄청…매우…
장난아니게 길었다는 점…
하지만 운 좋게 어떤 할머니께서 우리보고
앞으로 와서 계산하라고 선의를 배풀어 주셨당~
*가이사몰 안에 블랙펄 가게에서 파는 망고주스? 진짜 맛있음. 거기 보라카이에서 온 직원 짱 친절*
가이사 몰 근처 과일집에서 득템~
진.짜 너어무 달고
내 인생 망고..

그렇게 학원에서 레테도 치루고
설명회도 가지고
이곳이 어떤 곳인지 몸으로 붙딪히면서 알아가는 중ㅠ

한식이 나와서 신기했다
어떤건 간이 신기하게 잘 맞고 어떤건 물에 탄 맛?ㅋㅋ
근데 계속 먹다보니깐 익숙해져서 맛있었당
역시 한국인에게 밥은 너무 중요해,,

그 외 기타 정보를 얻기 위해
학원에 있는 다른 학생 분들에게 열심히 말걸고 다녔는데 다 너무 친절하게 여러가지 알려주셨다
그러다 알게 된
학원 바로 뒤에 있는 바다에서 열리는 야시장!!
그곳에서 산 필리핀 음식~~
맛있음(약간 간 쎔..ㅎ)
1주차
좋은 점 - 일주일에 빨래, 청소 2번 해주심ㅎ
나쁜 점 - 숙소가 멈ㅠ
그럼 2주차 때 봐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