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주인 4주차입니다.
내년에 연수를 다시 올건데 그때는 8주 와야겠어요. 그리고 이곳에 다시 올 것인가? 잘 모르겠어요.
이곳은 수업의 질과 시설이 괜찮아요. 선생님들도 친절하고요.
도보 10초 졸리비, 도보 30초 로컬 야채 과일 가게, 도보 2분 가이사노몰과 로빈슨은 정말 좋아요. 토마토랑 양상추 사서 샐러드도 해먹고...
방도 크고 야자수도 따보고 줌바도 재밌고.... 음식도 괜찮은편이예요.
소소한 맛집도 있어요. 그러나 시티나 막탄 맛집 투어는 쉽지 않아요. 다 좋은데 이 단점이 고민에 빠지게해요. 생각보다 큰 단점이예요. 매주 맛집 투어 하시는분은 고민해보시고 아닌분은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