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졸리비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봄
처음 먹었을때 그냥 아이스크림이구나 라는 느낌이었는데
두번째부터는 중독. 빠져 나올 수 없는 맛 다른 학생이 추천해준 망고파이도 맛있었음
좀 아쉬웠던점은 배부른 상태에서 먹어서 맛을 제대로 못느꼈음

또 선생님들이 자주 간다던 로컬 식당에도 가봄 로컬 음식을 도전 해 본적이 별로 없었는데 사람들이 자주 가는것보니 나름 맛집인가봄 기회가 될때마다 가보려함

티쳐가 추천해준 길거리 음식 퀘이퀘이는 소스 비율을 맞추는게 어려웠다.

달이 예쁜저녁 가끔 수영장 앞에서 멍하게 앉아 달을 구경하며 놈 이것도 나름 운치 있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