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졸리비를 품은 곳이다ㅎㅎ 몇분 거리라고할수없고 그냥 같이 붙어있다고보면된다
커피가 60페소인데 싸지는않아서 자주안사먹었다ㅠ.ㅠ
마당에서 축구. 뛰어놀기는 일상이다ㅎㅎ내가 왔을때는 날이흐리고 비가오는 날이많아서 아이들이 타지않았지만 해가뜨면 곧 새카맣게 탈예정이다.
그래도 내부에 나무가 많아서 그늘이 절반이상 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