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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중 엄청나나 태풍을 만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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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12-04 조회 32

안녕하세요. 경기도 군포에서 부부와 아들2명 총 4인이 비수기에 Family ESL course CIJ 를 선택 했습니다.

스펙타클 한 한주 (코믹물--->호러물)에 대한 리뷰입니다.
CIJ에서는 처음 진행한 할로윈 파티로 모두들 즐거운 한주를 마무리 했었습니다.

그 런 데!
월요일 (11/3) 4년 전 필리핀을 강타한 강력한 태풍에 맞먹는 태풍 갈메기(Tino)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CIJ는 릴로안 시장의 공고에 따라 월요일 오전수업 이후 휴교 및 태풍을 대비하였고 튼튼한 건축물과 안전한 펜스 덕분에 우리 가족은 큰 걱정 없이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학원의 시설들은 멀쩡했지만 그 외부는 처참했습니다. 최대 풍속 230km/h 의 태풍은 절대 만만한게 아니었고 선생님들 또한 피해자 이기 때문에 다음날 출근을 하지 못한 선생님들도 있었습니다.

상황 수습이 끝나니 필리핀 대통령이 헬기를 타고 오더라구요 정말 얄미웠습니다. 이번 태풍을 겪고 준비할 사항을 조금 생각해 봤습니다 일단 성능좋은 손전등 부채 그리고 항공사 규정 범위 내 대용량 보조 배터리 이 세가지 모두 어학원애 구비 되어 있어 참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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