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에는 처음이라 수업은 괜찮은지 사람들은 착한지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선생님 한국인 매니저분들이 잘 알려주셔서 의심이 사라졌고 무엇보다 두번째 세번째 재방문 하신 다른 학생분들이 여기 정말 좋고 선생님들도 다 오래된 숙련된 선생님들이라 하여 믿음이 갔습니다.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근처 100미터 이내에 쇼핑몰들도 있고 밤거리도 안전해 보여서 안심을 하며 지냈고 식사는 고기 위주로 나오나 채식을 선호 하는 제 입맛에도 정말 괜찮았어요 식사때마다 나오는 열대 과일들도 맛있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