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12-03 | 조회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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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CIJ 교사의 추천으로 윈키드 2 를 보기 위해 SM 콘솔레션으로 외출을 다녀옴
처음엔 영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상상도 못해봤겠지만
하루 12교시의 영어 수업과 교사의 격려로 자신감을 가지고 같이 수업을 듣는 동기 학생과 함께 다녀옴
영화에 나오는 영어를 제대로 전부 이해 하기는 아직 조금 힘든 감 이 있었지만 영화다 보니 감과 눈치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데는 큰 문제가 없었음 혼자 갔었다면 영화만 보고 왔겠지만 다른 학생들과 같이 다녀오기도 했고 또 강사가 맛있다고 한 피자집이 있었기 때문에 외식까지 하고 옴 피자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내 스스로 영어로 필리핀에서 주문을 해서 식사를 했다는데 의미를 두니 피자가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