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tayan섬
산타페항에서 하그나야port까지...
2025.5.1~4(일요일)
3박4일 코스 여행이다.
4일 중 하루는 비가냬려서 또다른 맛의
산타페시의 풍경이었다.
4일 이른아침 4시에 눈이 떳다,
떠날 채비를한다.
기왕 일찌기 눈을 떳으니
지체없이 보따리를 쌌다.
어제 내린 비로인해 공기는
잔뜩 습기를 먹고있다.
게스트하우스 주인에게 say핼로를
하지못하고 떠난다.
산타페 항구까지 걸어서 15분거리다.
아직 어두운 거리를 걷다보니,
어느 빵집의 불빛이 눈에 뛴다.
우리는 아침 산타페빵을 산다.
판디사르 빵1개에 5패소이다.
그리고 다시 걷다보니 ..
산타페 항구가 보인다.
도착하니 아침5시.
마침 5시 페리 티켓을 판매중이다.
티켓팅하고 더해서,
터미널표 20패소
우표를 샀다.
허겁지겁 달려서 페리에 꼴찌로
탑승한다.
파이롯실이있는
3층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니
손님은 10명도 않된다.
산타페항에서 탑승한 페리 2층의 매점의 가격표이다.스낵,음료수,커피 등이다.
아침5시 출발한 쉬핑라인배의 전체layout도 이다.
산타페 매표소에서 터미널피 사는 모습
티켓팅이다.로칼60세이상은 시니어로서 할인된다.외국인제외.
쉬핑라인 배시간 표이다.배편이 많다.
배 요금표이다.
각종화물별 오금표이다.
이른아침05시 산타페 페리터미널 내부 전경
다른 쉬핑컴패니.잘보면 모든정보가있다.
다른 메들리엔 항구로 가는 페리시간표이다
휴퍼셔틀페리 쉬핑 컴패니 배편및 요금포이다
슈퍼셔틀 페리 시간표
탑승객이 탑승전 직접 본인의 신상을 기록하는 양식이다.
떠나는 배에서 산타페 항구를 한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