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타얀섬에서 생활 이모저모
헝그리 비치에서 즐기다
화장실을 잠시 갔다.
어느쪽이 남탕이고 어느쪽이
여탕인지 햇갈린다.
현지어인 비사야bisaya로 표시 때문.
오른쪽이 남탕lalake이다.
자동차 지프니처럼 생긴 오토바이 지프니이다.
헝그리비치 바에서 음악과함께 리프레쉬 해본다.
반타얀시 중심가 포토존이다.
반타얀시 중심가에있는 성당.
이른아침 5시30분~6시 ...해변의 모습이다..필리핀은 개들의 천국처럼 보인다.
2025년이후... 현 공사중인 호텔은 카지노가 가능한 호텔로 탄생할것이며 그때는 이호탤이 반타얀섬의 랜드마크가 될것이다. 내가본 현재 건설중인 건물은 겨우10층 높이만 외부 골조가 완성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