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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티생선가게(19)
게시물 등록정보
| 작성자 |
luchiano park |
등록일 |
2025-06-30 |
조회 |
131 |
■ 세부시티 릴로안LILOAN의 어느
영어 CIJ어학원에서 공부를 하고있다.
나는 25.3.9~6.1일까지
12주간 시니어 교육 코스이다.
지금은 건기로서 거의 비가 오지않는다.
동트기전 항상 아침운동을 하고
호텔 로 돌아 오는길에
호텔앞 생선 가게의 풍경을 마주친다.
시계를 보니 아침 06시이다.
내가 운동나가는 시간이 04시 10분
이였다.
생선가게는 보통 04시부터
장사준비를 한다.
주위 단골 시민들이 원하는 생선을
쇼핑하러 여기저기 나온다.
차림을보면 반티,반바지,슬리퍼,
노메이크업,...
모두다 잔돈만 가지고 나온다.
정말이지
날씨가 가져다 주는
슬로우 문화에 나는
부러움과 일시적인 질투가 생긴다.
저마다 원하는 생선을산다.
생선은 그냥 그날아침
해결할 찬거리이다.
거의 모든 고객들은 1~3마리를
빈봉지에 담아서 집에 간다.
이때마다 나는 생각이난다.
*과유불급*
이라는 4자성어가 떠오른다.
나의 생활신조이다.
#과유불급#
그날그날 먹는양 만큼 산다.
때마침 가게앞에서 호텔 전기시설
담당엔지니어를 만났다.
"마용분땅~" 굿모닝 이라는
현지 비사야 인사말이다.
알고보니 매일아침 생선을
사러 가게에 온다고한다.
오늘은 오징어 3마리를 골라서
비닐봉지에 담는다.
주인에게 봉지를 건넨다.
주인은 오징어3마리의 무게를
측정후 *80패소*
라고한다.
오징어3마리에 약2천원이다.
정말싸다...